X
TOP

스페셜PLUS비전 NRF 2030
스페셜PLUSNRF 오피니언 기사모음
비전 NRF 2030
한국연구재단의 미래 10년 청사진을 그리다.
한국연구재단이 글로벌 연구지원 리더가 되고자 달려온 지 10년이 되었습니다. 지난 10년 간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해온 결과, 한국연구재단은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이제 그 몸집에 걸 맞는 새로운 체질변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연구재단은 10주년을 맞이하여 재단이 가야할 방향과 길을 새롭게 모색하였습니다. 그 시작에 ‘비전 NRF 2030’이 있습니다. 다가오는 10년 후 재단의 미래상을 공유하는 뜻깊었던 그 시간을 담아봤습니다.

한국연구재단, 제 2의 도약을 위한 새로운 다짐

한국연구재단은 10주년을 맞이하여 과거 10년을 성찰하고 새로운 10년을 대비하고자 ‘비전 NRF 2030’을 선포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오전에 펼쳐진 1부에서는 임직원과 주요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NRF 2030에서 수립된 미션과 비전, 핵심가치, 전략목표의 세부 내용을 공유하는 비전 선포식이 진행됐습니다.
선포식은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환영사, 공로자 표창, 비전 발표, 주니어보드 발족 등으로 꾸려졌습니다.
특히 비전선포식은 노정혜 이사장이 직접 임직원과 외부 인사 앞에서 발표하였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비전 NRF 2030에는 연구자, 국민, 정부부처, 내부구성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기대와 요구에 맞추어 한국연구재단이 미래의 건강한 학술‧연구생태계 조성을 선도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습니다.
미션은 그동안 창의연구와 인재양성 지원에만 머물렀던 역할이 국민과 국가에 미치는 영항까지 포함될 수 있도록 “창의적 연구와 글로벌 인재양성 지원”에서 ‘창의적 연구와 인재양성 지원으로 지식의 진보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라는 미션으로 확장하였습니다.
비전은 연구자의 책임 있는 연구를 지원함으로써 사회가치를 창출하는 인재를 양성하며, 재단 지원으로 창출된 연구 성과가 국민의 삶의 질에 기여하는 선순환체제를 만들어가기 위해 ‘학술·연구의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연구지원 글로벌 리더’로 구체화하여 수립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가치 4개와 전략목표 5개를 제시하였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의 혁신과 도전을 이야기하다.

오후에 진행된 정책포럼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한국연구재단이 나아갈 향후 10년의 정책 방향을 이야기하기 위해 ‘미래 10년을 향한 한국연구재단의 혁신과 도전’이라는 주제로 이야기의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학술.연구 혁신으로 국민의 꿈을 함께 이루는 연구지원 글로벌 리더'가 되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연구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새로운 비전을 엿볼 수 있는 언론기사화된 연구재단 임직원들의 언론 홍보자료를 소개합니다.
노정혜 이사장
[대학 학술생태계: 진단과 나아갈 방향]교육부 행복한 교육 | 2019년 6월호
생태계(ecosystem)란 특정 환경에서 살아가는 생물군과 그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모든 요건을 망라한 복합체계를 지칭하는 생물학적 용어이다. 주로 자연환경의 범위를 지칭하는 데 사용했지만 근래에는 인간사회에도 적용하여 기업생태계, 연구생태계, 학술생태계와 같은 용어와 개념으로 확장 사용되고 있다. 건강한 자연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개체가 균형을 유지하고, 제한된 자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공생 관계가 확립되어야 한다.    
노정혜 이사장
[함께 만드는 미래 대한민국]YTN사이언스 | 2019년 6월 17일
노정혜 이사장
[건강한 연구생태계 만들 것]YTN사이언스 | 2019년 4월 25일
노정혜 이사장
[양에서 질로]매일경제 | 2019년 2월 25일
대학에서 교수를 임용하고 승진시킬 때, 연구비 지원기관에서 연구자의 역량과 성과를 평가할 때, 대학 재정 지원사업에서 대학의 역량을 평가할 때, 숫자에 의존하는 비중을 획기적으로 줄여야 한다. 그러려면 정량화하기 어려운 성과와 가치를 드러낼 기준을 다양하게 마련해야 한다. 그리고 그 성과들이 왜 특별한지, 왜 새로운지, 어떻게 인류에, 사회에, 또는 경제에 기여하는지를 숫자가 아닌 문자로 풀어내야 한다. 가치를 판단하는 질적 평가 방식이 제대로 자리 잡을 때우리의 지식생태계는 비로소 선진화할 것이다.    
노정혜 이사장
[고학력 유목민]매일경제 | 2019년 2월 16일
우리가 너무 많은 박사를 배출하고 있는가? 인구 1000명당 박사 수는 우리나라가 선진국에 비해 결코 많은 편이 아니다. 그러나 일자리와 인력의 수급불균형으로 인해 고학력 유목민들의 적체는 지난 십 수년간 계속되었다. 반면에 저출산 고령화가 심화됨에 따라 신규 박사 인력의 배출은 곧 빠르게 줄어들 것이다. 따라서 수급불균형이 해소될 때까지 이미 고비용을 투자해 길러낸 고급 인력을 잘 지켜낼 필요가 있다.    
노정혜 이사장
[다양성의 힘]매일경제 | 2019년 2월 08일
언제부터인가 언론 매체에 실린 행사 사진들을 보면서 구성원의 다양성을 살피는 버릇이 생겼다. 한결같이 짙은 정장을 입은 남성들만 일렬로 서 있는 사진을 볼 때면 답답함이 느껴진다. 그 행사를 주관한 조직이 그다지 개방적이거나 진취적이지 못할 거란 예측도 -틀릴 수 있지만- 해 본다. 그에 반해 남녀가 섞여 다양한 옷차림과 자세로 찍혀 있는 사진들은 보기도 좋고, 기분도 좋게 만든다.    
노정혜 이사장
[새는 수도관]매일경제 | 2019년 1월 28일
잘 길러진 여성 인재의 누수를 막으려면 그들에게 집중된 출산과 육아의 짐을 직장과 사회가 함께 감당해줄 현실적인 방안들이 여러 층위로 시행돼야 한다. 모성 보호를 위한 각종 법령이 존재하지만 시간을 다투며 업적을 내야 하는 전문직 세계에서는 그림의 떡인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김해도 연구윤리실
실장
[성공하는 연구의 조건]서울경제 | 2019년 1월 21일
이제 좋은 연구는 단순히 목표를 달성한 ‘성공한 연구’가 아니다. 연구의 진행과 결과 발표 등 일련의 모든 과정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뤄진 연구를 말한다. 모든 연구가 성공할 필요는 없다. 때로는 실패도 귀중한 자산이 된다.   
노정혜 이사장
[사회를 위한 과학]매일경제 | 2019년 1월 19일
이제 과학과 기술은 단순히 경제를 위한 수단에서 사회를 위한, 사회와 함께하는 과학기술로 그 임무와 위상이 진화해야 한다. 그러려면 연구자가 연구 과정과 결과를 통해 사회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되돌아보며, 사회와의 접점을 더 넓히는 노력이 필요하다.   
천기우 ICT 융합연구단
PO
[기초과학투자가 아이폰을 탄생시켰다]디지털타임스 | 2019년 1월 16일
선진국의 과학기술 투자 비중이 한국보다 낮은 것은 시스템 성숙에 따라 자원 배분에 대한 달라지고 성장 시대와는 달리 과학기술 투자에 따른 가시적 성과 창출의 효용성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우리도 선진국의 문턱에서 같은 고민을 하게 될 시점에 도달하였으며 과학기술 투자에 대해 국민이 공감하고 호응할 수 있는 직관적인 설명 및 논리가 필요하다고 본다.   
노정혜 이사장
[부실 유감]매일경제 | 2019년 1월 11일
부실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연구자가 ‘책임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이를 격려하는 연구 풍토가 제대로 자리 잡아야 한다. 과정과 결과의 정직성, 충실성, 사회적 가치에 더해 연구생태계의 민주성과 공정성을 함께 추구하는 ‘책임 있는’ 연구가 부실을 극복할 답이다.   
노정혜 이사장
[쓸모의 발견]매일경제 | 2019년 1월 3일
그런데 그런 ‘쓸모없는’ 지식이 때를 만나면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세상을 여는, 그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기 어려운 쓸모를 발휘한다.    
X
수신거부는 <nrfpr@nrf.re.kr> 으로 요청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X

자동이메일수집거부

한국연구재단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처벌 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법률 : 개인정보보호법 제22조(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동의 등)
X

개인정보처리방침

한국연구재단 웹진 (홈페이지 주소 : webzine.nrf.re.kr 이하 '한국연구재단 웹진', 한국연구자정보(KRI) 주소 : www.kri.go.kr 이하 ‘한국연구자정보(KRI)’ )이 취급하는 모든 개인정보는 관련 법령에 근거하여 수집·보유 및 처리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은 이러한 개인정보의 취급에 대한 일반적 규범을 제시하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은 이러한 법령의 규정에 따라 수집·보유 및 처리하는 개인정보를 공공업무의 적절한 수행과 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적법하고 적정하게 취급할 것입니다.
또한, 한국연구재단은 관련 법령에서 규정한 바에 따라 보유하고 있는 개인정보에 대한 열람, 정정, 삭제, 처리정지 요구 등 이용자의 권익을 존중하며, 이용자는 이러한 법령상 권익의 침해 등에 대하여 행정심판법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행정심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개인정보보호법 제 30조에 따라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보호 및 권익을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이용자의 고충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하고 있으며,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본 방침은 게시일로부터 시행됩니다. 
제1조 (개인정보 수집의 목적)
한국연구재단 웹진 신규 구독 신청자 및 이벤트당첨자의 경품발송을 위한 연락처 확인을 위해 수집하며, 이외 다른 목적으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2조(수집하는 항목)
ㅇ 웹진 구독 신청자 연락처 : 성명, 이메일 
ㅇ 이벤트 참여자 연락처 : 성명, 전화번호
제3조(개인정보 처리 및 보유기간)
한국연구재단은 법령에서 따른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또는 정보주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 시에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내에서 개인정보를 처리․보유합니다. 각각의 개인정보 처리 및 보유 기간은 수신거부/변경/이벤트 상품 지급 완료된 시점에서 2개월 내 파기하고 파기 내역서를 기관에 송부합니다.
제4조(거부권 및 불이익)
본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수 있으나, 동의하지 않을 경우에는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없습니다.
또한, 14세 미만 이벤트 참여자는 해당 이벤트에 참여할 수 없으며, 참여자 확인 시 14세 미만이 밝혀지면 해당 이벤트 결과에 상관없이 취소가 됩니다. 
제5조 (개인정보의 파기에 관한 사항)
한국연구재단은 데이터베이스에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자료를 삭제하여 재생할 수 없도록 파기하며, 종이 문서에 기록·저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여 파기합니다.
제6조 (개인정보보호 책임자에 관한 사항)
한국연구재단은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 관련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및 실무담당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 웹진 구독 신청 시(한국연구재단)
ㅇ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홍보실 박길수 홍보실장
- 연락처 : (전화) 042-869-6110 (이메일) kilsu@nrf.re.kr
ㅇ 실무담당자 : 홍보실 김용숙, 김지애
- 연락처 : (전화) 042-869-6111, 6117 (이메일) kimys@nrf.re.kr, jiae03@nrf.re.kr * 이벤트 참여 시(수탁회사명 : 승일미디어그룹 주식회사)
ㅇ 개인정보보호 책임자 : 웹미디어팀 조현희 과장
- 연락처 : (전화) 1800-3673 (이메일) smgcorp@smgcorp.co.kr
ㅇ 실무담당자 : 웹미디어팀 김수정 대리
- 연락처 : (전화)1800-3673 (이메일) smgcorp@smgcorp.co.kr

정보주체께서는 한국연구재단의 서비스(또는 사업)를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지체 없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제7조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에 관한 사항)
한국연구재단은 개인정보보호법 제29조에 따라 다음과 같이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기술적/관리적 및 물리적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취급 직원의 최소화 및 교육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직원을 지정하고 담당자에 한정시켜 최소화 하여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대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정기적인 자체 감사 실시
개인정보 취급 관련 안정성 확보를 위해 정기적(연 1회)으로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 내부관리계획의 수립 및 시행
개인정보의 안전한 처리를 위하여 내부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 해킹 등에 대비한 기술적 대책
한국연구재단은 해킹이나 컴퓨터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및 훼손을 막기 위하여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주기적인 갱신·점검을 하며 외부로부터 접근이 통제된 구역에 시스템을 설치하고 기술적/물리적으로 감시 및 차단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 제한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데이터베이스시스템에 대한 접근권한의 부여, 변경, 말소를 통하여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통제를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으며 침입차단시스템을 이용하여 외부로부터의 무단 접근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 접속기록의 보관 및 위변조 방지
개인정보처리시스템에 접속한 기록을 최소 6개월 이상 보관, 관리하고 있으며, 접속 기록이 위변조 및 도난, 분실되지 않도록 보안기능 사용하고 있습니다.

- 문서보안을 위한 잠금장치 사용
개인정보가 포함된 서류, 보조저장매체 등을 잠금장치가 있는 안전한 장소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 비인가자에 대한 출입 통제
개인정보를 보관하고 있는 물리적 보관 장소를 별도로 두고 이에 대해 출입통제 절차를 수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8조(서버관리운영에 대한 사항)
한국연구재단은 정보주체께서 안정적으로 웹진을 구독하실 수 있도록 서버의 안정화를 위해 관리자를 지정하여 운영합니다.

김용숙(한국연구재단),김지애(한국연구재단),구본양(승일미디어그룹),김수정(승일미디어그룹),임성택(승일미디어그룹)
제9조 (개인정보처리의 위탁에 관한 사항)
① 한국연구재단은 원활한 개인정보 업무처리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업무를 위탁하고 있습니다.
- 한국연구재단 웹진 시스템 운영
■ 수탁자 : 승일미디어그룹 주식회사 ■ 위탁업무내용 : 웹진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② 한국연구재단은 위탁계약 체결 시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규의 준수, 개인정보에 관한 3자 제공 금지 및 책임부담 등을 명확히 규정하여 계약내용을 보관하고 있으며, 업체 변경 시 공지사항 및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통해 고지하겠습니다.


자동이메일 수집거부

1. 자동으로 수집, 저장되는 정보
가. 한국연구재단 홈페이지 이용과정에서 다음의 정보가 자동적으로 수집·저장될 수 있습니다.
■ IP Address, 쿠키, 한국연구재단 홈페이지 방문 시 거친 웹사이트 주소, 방문기록, 브라우저 종류 및 OS 등
나. 위와 같이 자동 수집·저장되는 정보는 이용자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홈페이지의 개선과 보완을 위한 통계분석, 이용자와 웹사이트간의 원활한 의사소통 등을 위해 이용될 것입니다.
다. 쿠키의 설치/운영 및 거부
가. 이용자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용자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다만,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경우에는 로그인이 필요한 네이버 일부 서비스는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쿠키 설치 허용 여부를 지정하는 방법(Internet Explorer의 경우)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도구] 메뉴에서 [인터넷 옵션]을 선택합니다.
2) [개인정보 탭]을 클릭합니다.
3) [개인정보취급 수준]을 설정하시면 됩니다.
제10조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에 관한 사항)
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게시일로부터 적용됩니다.
- 개인정보보호정책 버전번호: v2.4
- 개인정보보호정책 변경일자: 2019-01-11
이전의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