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R
세상에 없던 반도체의 등장,계산과 기억의 경계를 허물다 연세대학교 심우영 교수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수상자의 연구 여정을 돌아보며, 그 속에서 탄생한 주요 성과와 과학기술이 열어갈 미래를 그려봅니다.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수상자의 연구 여정을 돌아보며, 그 속에서 탄생한 주요 성과와 과학기술이 열어갈 미래를 그려봅니다.
똑똑한 AI는 때때로 ‘전기 먹는 하마’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오늘날 인공지능 기술이 마주한 가장 현실적인 과제 중 하나이기도 하죠.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는 능력만큼 이를 얼마나 적은 에너지로 구현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어쩌면 해답은 기존의 문법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반도체 소재에서 시작될지도 모릅니다. 4월호 스토리R에서는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구조의 반도체를 제안하며 저전력 AI 반도체의 가능성을 넓힌 심우영 교수의 이야기를 만나봅니다.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로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연구개발자를
매월 1명 선정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상금 1천만 원을 수여하는 상
심우영 교수는 일찍이 나노 소재와 반도체에 매료되어 연구를 시작했는데요. 그가 나노 소재에 관심을 두게 된 이유는 단순하고 명쾌합니다. 작은 세계에서 나타나는 새로운 물성에 큰 매력을 느끼게 된 것. 물질이 아주 얇아지거나 작아지면 기존에 없던 성질이 나타나는 점에서 큰 흥미를 느꼈다고 하는데요. 교과서에서 배운 물질의 성질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은 그의 발걸음을 주저 없이 연구실로 이끌게 했죠.
특히 그가 눈길은 둔 것은 반도체 소재. 과거 학부 시절 배웠던 폴링(Pauling)의 법칙을 떠올리게 됩니다. 폴링의 법칙은 원자들이 결정구조 안에서 어떻게 배치될 때 가장 안정적인지를 설명하는 화학 이론인데요. 그중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던 네 번째 법칙을 반도체 설계에 접목합니다. 이미 폴링의 법칙은 배터리 양극재 소재에 적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도체 소재에 적용해 새로운 반도체 구조를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 것이죠. 그렇게 시작한 연구는 마침내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았던 신개념 반도체 구조를 탄생시켰습니다.
반도체의 구조를 들여다보면 그 속은 매우 촘촘합니다. 이 통로에서 전기를 나르는 전자는 빠르게 이동할 수 있지만, 전자보다 큰 이온이 움직일 공간은 턱없이 부족한데요. 정확히 얘기하자면 반도체 소재 안에서 이온이 움직인다는 개념 자체가 없었습니다. 이 때문에 반도체의 기능은 뛰어나지만, 이온이 수행하는 기억 기능을 동시에 구현하기는 불가능했습니다. 이러한 전통적인 III-V 반도체 구조에 의문을 품은 심 교수는 획기적인 반도체 설계 개념을 제안하기에 이르죠.
그가 새롭게 제시한 결정구조는 양이온 유택시(cation-eutaxy) 구조. 층과 층 사이에 반데르발스(van der Waals) 간격, 즉 물리적인 틈이 있어 공간을 따라 이온이 이동할 수 있는데요. 이렇게 이온이 이동하면서 전류의 흐름을 바꿔 기억 기능이 생깁니다. 기존 반도체와 달리 전자와 이온이 동시에 이동할 수 있는 구조로, 연산과 기억을 한 소자에서 가능하게 만듭니다. 동시에 두 가지 일을 해내는 혁신적인 반도체 구조의 탄생 과정은 이러합니다. 심 교수 연구팀은 반도체 구조를 개발하기 위해 계산 기반 물질 탐색을 활용, 44종의 후보 물질을 발굴했는데요. 계산과학을 통해 온도, 반응 시간, 화학 조건 같은 요소를 수차례 바꿔가는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해요. 이어 구조가 무너지지 않으면서 새로운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일부 원소만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토포케미컬 에칭(Topochemical Etching)’ 방식을 택했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이온이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게 된 것입니다. “처음에는 이상적인 2차원 반도체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연구를 진행하다 보니 구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일부 양이온이 남아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죠. 그런데 남아 있는 양이온이 전기장에 의해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더라고요. 늘 그렇듯 연구는 의도하지 않았던 방향으로 흘러가곤 하는데, 그럴 때 방향성을 잘 잡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이번에 개발한 양이온 유택시 구조 반도체 소재가 특별한 이유는 전기적 특성과 메모리 기능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의 소재에서 기억과 연산 기능을 동시 수행할 수 있는 컴퓨트-인-메모리 방식(Compute-in-Memory)은 인공지능 연산에 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많은 계산을 해야 하는 차세대 인공지능 반도체 기반 기술로 주목받고 있죠. 나아가 인간의 뇌 신경망처럼 신호의 세기와 시간에 따라 연결 강도가 변화하는 신경 접합부(시냅스) 동작을 모사할 수 있어 신경망 모방(뉴로모픽) 인공지능 소자로서의 활용성을 입증하기도 했습니다.
심 교수의 연구는 반도체 시장에서 세계 처음으로 소재를 제안한 일명 ‘퍼스트 무버(First Mover) 연구’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학계에서 학문적 혁신성과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인정받아 2024년 국제학술지 네이처 머터리얼스(Nature Materials)에 게재되는가 하면, 10월호 ‘이달의 연구 브리핑 논문(Research briefing)’으로도 선정되는 쾌거를 이룩했습니다. “우리나라 연구자들이 먼저 길을 만드는 연구를 하는 문화가 중요합니다. 새로운 소재를 제안하는 연구는 실패 가능성도 크지만, 도전적인 연구들이 많아질수록 우리나라가 반도체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소재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심 교수가 넓혀온 과학의 가능성은 학생들의 성장 속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설날과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1년에 363일을 연구실에서 보내는 그는 연구 성과를 쌓는 일만큼이나 사람을 키우는 일에도 깊은 정성을 쏟아왔는데요. 수업 준비에 많은 공을 들이고, 실제 연구에서 얻은 경험을 아낌없이 나누고자 한 그의 진심에 학생들은 ‘우수강의 교수상’으로 답했습니다. “사실 수업을 잘 못합니다. 학기 초 오리엔테이션을 할 때 학생들에게 ‘아직도 이 과목을 잘 모른다’라고 먼저 이야기하곤 합니다. 그래서 수업을 준비할 때마다 제가 이 내용을 정말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스스로 다시 질문해 보려고 합니다. 학생들에게 설명하려면 결국 가장 깊이 이해하고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심우영 교수의 학창 시절, 지도교수님에게서 들은 한마디는 그의 마음을 깊게 울렸습니다. ‘좋은 스승이 늘 좋은 학생을 만드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학생은 반드시 좋은 스승을 만든다’라는 이야기였죠. 그래서일까요. 심 교수는 학생들을 이끄는 동시에 학생들로부터 끊임없이 배우고 있다고 전합니다. 그가 만들어가는 연구실의 진짜 성과는 논문 너머, 사람의 성장 속에서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습니다.
그는 연구를 이어가는 데 가장 중요한 태도로 ‘몰입’을 꼽습니다. 꾸준히 파고들고, 끝까지 질문을 놓지 않을 때 비로소 의미 있는 성과에 닿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없던 반도체 소재를 제안한 이번 연구도 그러한 시간의 축적 위에서 탄생했을 테죠. 앞으로 그가 또 어떤 주제에 몰입해 새로운 연구의 문을 열어갈지 기대됩니다.
제 1조 (개인정보 수집의 목적)
한국연구재단은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처리합니다. 처리한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으며, 이용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제 2조 (개인정보 처리 및 보유기간)
한국연구재단은 법령에서 따른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또는 정보주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 시에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내에서 개인정보를 처리·보유합니다.
각각의 개인정보 처리 및 보유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 3조 (개인정보파일의 등록 및 공개)
"한국연구재단"은 「개인정보보호법」제32조에 따라 개인정보의 항목이 수록된 개인정보 파일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보호위원회’)에 등록하고 있습니다.
보유한 개인정보 파일은 보호위원회 개인정보보호 종합포털(https://www.privacy.go.kr) → 민원마당 → 개인정보 열람 등 요구 → 개인정보파일 목록 검색에서 기관명에 ‘한국연구재단’ 입력 후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제 4조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한국연구재단은 원칙적으로 제1조(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에서 명시한 범위 내에서만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처리하며, 이용자의 사전 동의 없이는 본래의 범위를 초과하여 처리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단, 다음의 경우에는 정보주체의 동의 없이 개인정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구자 회원은 자신의 정보에 대해 제3자 제공 동의를 거부할 수 있고, 거부하더라도 아무런 불이익이 없습니다.
웹진 및 e-알리미 구독 신청은 개인정보 제3자 제공에 해당되는 사항이 없습니다.
제 5조 (개인정보처리의 위탁에 관한 사항)
한국연구재단은 원활한 개인정보 업무처리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업무를 위탁하고 있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위탁계약 체결 시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규의 준수, 개인정보에 관한 3자 제공 금지 및 책임부담 등을 명확히 규정하여 계약내용을 보관하고 있으며, 업체 변경 시 공지사항 및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통해 고지하겠습니다.
· 한국연구재단은 원활한 개인정보 업무처리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업무를 위탁하고 있습니다.
· 한국연구재단 웹진 및 e-알리미 시스템 운영
- 수탁자 : (주)차이
- 위탁업무내용 : 웹진 및 e-알리미 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 한국연구재단은 위탁계약 체결 시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규의 준수, 개인정보에 관한 3자 제공 금지 및 책임부담 등을 명확히 규정하여 계약내용을 보관하고 있으며, 업체 변경 시 공지사항 및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통해 고지하겠습니다.
제 6조 (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웹진 구독 및 관리
개인정보 수집방법
제 7조 (개인정보의 파기에 관한 사항)
개인정보 파기의 절차 및 기한, 파기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파기절차
파기기한
파기방법
제 8조 (정보주체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방법에 관한 사항)
정보주체는 한국연구재단에 대해 언제든지 다음 각 호의 개인정보보호 관련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열람요구
오류 등이 있을 경우 정정 요구
삭제요구
처리정지 요구
일반회원의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홈페이지의 정보수정 기능을 이용하여 언제든지 처리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한국연구재단에 대해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규칙 별지 제8호 서식에 따라 서면, 전자우편, 모사전송(FAX) 등을 통하여 하실 수 있으며 한국연구재단은 이에 대해 지체 없이 조치하겠습니다. 회원탈퇴시, 과거에 작성한 홈페이지 게시물 등에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회원탈퇴 후에는 기존 게시물의 수정, 삭제는 시스템 관리자만 가능하므로, 기존 게시물의 수정, 삭제 요청은 아래 기재한 개인정보보호 담당자에게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연구자회원의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한국연구자정보(KRI)를 이용하여 열람하거나 직접 정정, 삭제 할 수 있습니다. 단, 회원탈퇴를 비롯한 모든 정보의 삭제는 과거 R&D 수행이력 등을 고려하여 삭제가 불가능 할 수도 있으므로,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회원탈퇴 신청을 하시면 정보의 삭제가능 여부를 검토한 후 후속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한국연구자정보(KRI)에서 정보를 변경하는 방법은 한국연구자정보(KRI) 사업 안내를 참조하십시오.
정보주체가 개인정보의 오류 등에 대한 정정 또는 삭제를 요구한 경우에는 한국연구재단은 정정 또는 삭제를 완료할 때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제공하지 않습니다.
제1항에 따른 권리 행사는 정보주체의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자 등 대리인을 통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규칙 별지 제11호 서식에 따른 위임장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한국연구재단이 업무 수행 중 생성하여 보유·관리하는 정보의 열람을 원할 경우 정보공개시스템(www.open.go.kr)을 통해 원문을 조회하거나, 한국연구재단에 정보공개를 청구하실 수 있습니다.
제 9조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자)
한국연구재단은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 관련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보호담당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개인정보 보호담당부서
정보주체께서는 한국연구재단의 서비스(또는 사업)를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지체 없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제 10조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조치에 관한 사항)
한국연구재단은 개인정보보호법 제29조에 따라 다음과 같이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기술적/관리적 및 물리적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취급 직원의 최소화 및 교육
정기적인 자체 감사 실시
내부관리계획의 수립 및 시행
개인정보의 암호화
해킹 등에 대비한 기술적 대책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 제한
접속기록의 보관 및 위변조 방지
문서보안을 위한 잠금장치 사용
비인가자에 대한 출입 통제
제11조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자동으로 수집, 저장되는 정보
한국연구재단 홈페이지 이용과정에서 IP Address, 쿠키, 방문 시 거친 웹사이트 주소, 방문기록, 브라우저 종류 및 OS 등을 자동 수집·저장될 수 있습니다. 거부 시, 서비스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동 수집·저장되는 정보는 이용자에게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홈페이지의 개선과 보완을 위한 통계분석, 이용자와 웹사이트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 등을 위해 이용될 것입니다.
쿠키의 설치/운영 및 거부
이용자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용자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경우에는 로그인이 필요한 일부 서비스는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12조 (개인정보 열람청구)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에 따른 개인정보의 열람 청구를 아래의 부서에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청구가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개인정보 열람청구 접수·처리
정보주체는 제1항의 열람청구 접수·처리부서 이외에, 개인정보보호 포털 웹사이트를 통하여서도 개인정보 열람청구를 하실 수 있습니다. 보호위원회 개인정보보호 포털(https://www.privacy.go.kr) → 민원마당 → 개인정보 열람등요구 신청 → 열람요구 신청에서 열람등요구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제13조 (권익침해 구제방법)
정보주체는 아래의 기관에 대해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피해구제, 상담 등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기관은 한국연구재단과는 별개의 기관으로서, 한국연구재단의 자체적인 개인정보 불만처리, 피해구제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시거나 보다 자세한 도움이 필요하시면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개인정보침해 신고센터
대검찰청 사이버수사과
경찰청 사이버안전지킴이
제14조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에 관한 사항)
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게시일로부터 적용됩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버전번호: v4.7
개인정보 처리방침 변경일자: 2023-07-11
관련 법률 : 개인정보보호법 제 22조(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동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