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학술연구지원사업 공고, 연구의 흐름이 시작되다
인문사회와 이공 분야 연구는 서로 다른 질문과 방법으로 전개되지만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 위한 조건은 닮아 있습니다. 바로 안정적으로 탐구할 수 있는 시간과 이를 뒷받침하는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는 것.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매년 학술연구지원사업을 추진하며 분야별 특성을 반영한 연구 환경을 마련하는데 힘써 왔는데요. 2026년에도 인문사회와 이공 분야 각각의 연구가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학술연구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올해 종합계획에 담긴 주요한 변화를 살펴보겠습니다.
More VIEW More VIEW
CONTENTS
-
Interview
스토리 R
연구와 시장을 잇는 미드필더,
인공지능 시대의 인프라를 연결하다주식회사 파네시아 정명수 대표
-
Interview
뉴-페이스
양자중력의 본질을 탐구하는
물리학자연세대학교 이승주 교수
-
Issue
연구모음.ZIP
인류의 가장 오래된 소원
#건강 -
Interview
사유의 서재
디지털 이후의 세계를 그리는 당신께
「21세기의 매체철학」전북대학교 심혜련 교수
-
Issue
트렌드리포트
세계는 지금
: 로봇의 ‘한 수’ -
Issue
News N1
창의적 사고, 도전적 연구가
비상하는 한 해 되길 -
Issue
News N2
“기초 과학의 오늘과 내일을 잇다”
「제2회 G-LAMP FESTIVAL」 성료! -
Media
밸런스 실험실
알쏭달쏭, 너와 나의 밸런스!
누구에게나 새해 계획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