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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 실험실 EP.07

알쏭달쏭, 너와 나의 밸런스!
2026년 새해, 나의 소비 활동은?

살다보면 두 가지 갈래 중 하나를 골라야할 때가 있습니다. 순간의 선택은 모이고 모여 개인의 취향을 만들고, 크게는 삶에 활력을 불어넣기도 하는데요. 재미있는 건 모두의 선택이 다 같지 않다는 사실. 밸런스 실험실에서는 일상 속에서 마주칠 법한 고민에 대한 여러분의 답을 탐구하며 지친 하루에 작은 쉼표를 찍어봅니다.

같은 날 같은 월급을 받더라도 돈을 쓰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저마다 지닌 관심사와 취향, 소비목적이 다양하기 때문인데요. 여러분은 어떤 소비를 하고 계신가요? 재테크 성향부터 꽁돈을 대하는 태도, 지출 고민까지. NRF 임직원들에게 소비를 둘러싼 여러 상황에 대해 물었습니다.

* 본 콘텐츠는 2026년 02월 05일부터 2026년 02월 10일까지 NRF 임직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답변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Question 01 지난해 이룬 성과 보상으로 30만 원을 받았다.
작지만 소중한 보너스. 어떻게 사용할까?

말할 수 없는 속사정
  • 그런 말이 있죠. 티끌 모아 티끌 ^^;
  • 직장인이 되고 나니 필요한 게 많아졌어요.
  • 결국 남는 건 사진과 물건뿐이에요.
  • 30만 원으로는 갖고 싶은 물건을 살 수 없어요.
  • 여행은 제 삶의 원동력과 같아서요.
  • 특별한 소비보다 미래를 위해 투자할래요.

Question 02 평소 자투리 돈을 모아 만든 목돈으로 재테크를 하려고 한다.
다음 중 나의 투자 성향은?

말할 수 없는 속사정
  • 이것저것 알아보고 투자하기 귀찮아요.
  • 리스크를 감당할 자신이 없어요.
  • 일확천금은 늘 손쉽게 사라지더라고요.
  • 적금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요.. ㅠㅠ
  • 돈은 놀리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 인생은 한방! 젊으니까 도전합니다.

Question 03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건 바로 나?! 다음 중 더 후회되는 소비활동은?

말할 수 없는 속사정
  • 출근 택시비면 치킨 한 마리 값이에요...
  • 택시비는 길에 돈을 뿌린 기분이라 별로에요.
  • 배달음식은 살로 남지만 택시비는 남는게 없어요.
  • 택시비는 시간을 아끼지만 배달음식은?
  • 일하다가 살만 찌는구나...
  • 돈도 쓰고 살도 찌고 ㅠㅠ

Question 04 나도 모르게 새는 돈을 막아라! 지출을 줄이기 위해 하나는 포기해야 한다면?

말할 수 없는 속사정
  • 커피는 안마시고 살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는 커피보다 술로 풀어야 해서요.
  • 커피는 차(TEA)로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직장인에게 카페인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것
  • 커피는 이제 논외로 보는 게 맞습니다.
  • 이제 커피 없이는 생활이 힘들어요.

돈은 우리가 일상을 영위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요소 중 하나입니다. 삶을 더 윤택하게,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만큼 저마다의 환경과 상황에 따라 합리적으로 사용하면 좋은데요. 여러분은 새해 어떤 소비생활을 그리고 계신가요. 하루 커피 1잔 줄이기, 술자리 대신 운동모임 갖기 등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 올해 소비목표를 달성해 가시길 바랍니다.